반응형

요리 정보/먹어본 후기 10

스페인 현지인이 좋아하는! 루플레스 하몽맛 감자칩

루플레스 하몽맛 감자칩 리뷰! 스페인 하면 무슨 음식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하몽이죠~ 스페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인 만큼 감자칩에서도 흔하게 만나 볼 수 있는 맛 중 하나인데요. 그 중 스페인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감자칩인 루플레스 하몽맛 감자칩을 리뷰해 보려고 해요! 스페인 현지인이 말하기 이 회사의 제품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데요. 한국인인 제가 맛을 봐도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그럼 바로 내돈내산! 가감 없는 리뷰 시작할께요. 외관 리뷰! Ruffles Jamon 이에요. 295g으로 꽤나 많은 양이 들어 있답니다. 가격은 2유로대 중후반(3~4천원) 쯤에 구매할 수 있었어요. 스페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마트인 알캄포, 까르푸, 메르까도나 등등 감자칩 코너에 가면 쉽게 찾아 볼 수 있..

하몽 이베리코 맛 감자칩! 과연 맛은 어떨까?

레이즈 하몽 이베리코 감자칩 리뷰 스페인에 오면 꼭~ 먹어야할 음식 중 하나가 바로 하몽이죠! 짭쪼름한 맛에 육포와는 다른 맛이여서 참 신기하고 계속 먹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요. 그중에서도 고급지다고 알려진 이베리코 하몽! 오늘은 하몽 맛이 들어간 레이즈 감자칩 리뷰를 해드릴께요! 외관 리뷰! 현지 스페인 슈퍼마켓에서 우연히 발견한 레이즈 감자칩. 고급 라인으로 몇가지가 나와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였던 하몽맛. 사실 스페인에서는 고기 맛 감자칩 종류가 많이 있어요. 바베큐, 하몽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베리코산 하몽은 보지 못한것 같아 한번 사봤답니다 ~ 가격은 2유로 조금 넘는 가격이에요. 원화로는 대략 3천원 조금 넘는 금액인 것 같아요. 사진에서는 감자칩이 먹음직 스럽게 나와 ..

직접 먹어본 '초간편 김치전 믹스' 후기

직접 먹어본 오뚜기 초간편 김치전 믹스 후기~ 비 오는날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김치전을 보면 정말 군침이 도는 것 같아요 : ) 요즘에는 간편한 음식들이 나오고 있어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참 좋아졌는데요. 김치까지 들어 있는 마트에 가보니 초간편 김치전 믹스가 눈에 보여서 한번 구매해봤어용 ~ 가격은 마트에서 대략 4천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김치전을 크게 2~3장 정도 부치면 끝나는 정도이기 때문에 가격이 엄청 저렴하지는 않은 것 같았어요. 김치전을 할 땐 반죽하는 것이 참 어려울 때가 많은데요. 물 200ml에 반죽믹스만 부어서 저어주면 완벽하고 맛있는 반죽이 나온다는 것이 참 좋았어요. 내용물은 대략 이래요 : ) 배추는 국산이고, 양념 베이스는 중국산으로 되어 있네요. 안에는 심플..

진한 새우국물과 면발이 특이했던 '건면새우탕' 먹어본 후기!

진한 새우 국물과 면발이 특이했던 건면새우탕 먹어본 후기~ 얼마전 백종원씨가 광고를 하는 것을 보고 맛이 궁금해서 직접 건면 새우탕을 사서 먹어봤습니다 : ) 면발은 튀기지 않은 것 같았고 새우맛이 더 진할 것 같은 부푼 기대감으로 한번 뚜껑을 열어봤습니다 ~ 면발은 일반 라면과는 다른 모양이였어요. 육칼에 들어간 것과 비슷한 건면이였고, 건더기 1개, 스프 1개, 액상스프? 1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건더기에는 건새우 몇개가 보이고 파, 고추, 청경채 등이 있었어요. 분말은 새우탕에 들어가는 냄새와 매우 비슷해요. 끓이는 방법은 일반적으로 다른 라면과 같고, 마지막에 새우 조미유를 넣는 것이 차이점이였어요 ~ 새우 조미유가 어떤 맛일지 매우 궁금했었죠 ㅎ 칼로리와 내용물을 보면 건면 답게 칼로리가 다른 ..

일본 홋카이도 여행에서 먹어본 과자 10종 후기!

일본 홋카이도 여행에서 맛본 일본 과자 10종 후기! 눈 구경을 하기 위해서 얼마전 홋카이도 지역을 여행했어요 : ) 여행 중 그 지역에서만 판매하는 과자를 한번 구매해서 직접 먹어봤는데요. 신기한 맛도 있었고, 우리 나라와 비슷한 것도 있었어요. 그래서! 한번 먹어본 과자들을 소개해 볼께요 ~ 먼저! 메론맛 과자에요 표지를 보면 북해도라는 말이 항상 적혀 있는 것 같아요. 메론맛 과자는 부드러운 느낌에 메론 향이 솔솔 올라와요. 너무 부드러운 과자여서 오다가 그만 조각이 났어요 ㅠ 맛은 꽤 있었고, 메론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 과자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것도 북해도에서만 판매하는 것 같은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맛은 대박입니다 ㅎ 쵸코 과자인데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좋고 단맛과 엄청 잘 어울..

일본 편의점에서 직접 공수해온 자가비 6종 리뷰!

이번 일본여행 편의점에서 사본 자가비 6종이에요! 감자로 이렇게나 많은 종류의 맛을 만들다니 참 신기하고 궁금했어요 ㅋ 일어를 할줄 몰라서 그림으로만 대충 보고 뭔지 파악해서 사와봤는데요. 몇몇개는 맛있었지만, 어떤 것은 참 신기한 맛도 있었어요. 핑크색 빛으로 되어 있는 이것은 명란이 들어간 것 같아요. 맛은 짭쪼름하면서 생선류의 맛이 느껴져요. 겉 표지는 이렇게 생겼고 기린이 명란을 들고 있어요 ㅋ 생긴것은 대부분 비슷해요. 중간중간 빨간색 점이 보이는데요. 이것이 명란 같아요 ~ 감자와 생선류?의 조합 매번 사먹고 싶은 맛은 아니에요 ㅎ 다음은 음.. 뭐가 들어간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맛은 참기름 맛이 났어요 ㅎ 향을 맡아보면 고소한 냄새가 굉장하게 올라와요 ~ 맛도 먹으면 먹을 수록 참기름 비슷하..

군 시절 추억하게 하는 '군대간~짬뽕 한정판' 먹어본 느낌

군대 시절을 추억하게 하는 군대간~짬뽕이 한정판으로 나왔다 하여 바로 구매하여 먹어봤습니다 : ) 군대에 있을 때 야간 근무를 갔다오거나 분대장을 맡으며 당직근무 후에 먹는 라면은 언제나 최고였습니다 ㅎ 특히나 추운 겨울에 야간 근무 후 먹는 뽀글이는 생각만 해도 맛있는데요. 요렇게! 군복 모양으로 나온 한정판 군대간~짬뽕! 표지에 따르면 가장 기억에 남는 PX 라면 1등이랍니다. 군대 특유의 언어로 표지 곳곳에 표시가 되어 있죠. 음식류로는 베스트 3위라고 하네요. 근데 표본이 적긴 하네요 ㅎ 399명 중 18.3%면 73명이 뽑아준 것! 뽀글이를 해먹기 편하게 '뽀글이 물선'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뽀글이 해먹으려고 봉지를 뜯는데 쭉! 찢어지면 으악! 최악 중 최악이죠 ㅎ 조리법은 똑같습니다. 숙..

녹차 덕후가 먹어본 스타벅스 말차(MATCHA)

저는 평소 녹차를 입에 달고 사는 녹차 덕후 중 한명인데요. 녹차 라떼를 즐겨 먹지만, 집에서는 카페에서 먹는 맛을 느끼기란 어려운 것 같았어요. 이번 연말에 친구들과 모임을 갖던 중 우연히 발견해서 스타벅스라면? 맛을 내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 8,800원이나 주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ㅠ 겉 포장지는 녹차답게 녹색으로 되어 있고, 총 5개가 들어 있습니다. 총 중량은 85g이고 스틱 1개 당 17g 이라고 해요. 물 180미리에서 타먹으면 된다고 써져 있고, 포함된 것은 설탕과 녹차! 녹차 라떼를 원했지만 녹차와 설탕 이외엔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 : ( 원산지는 일본! 녹차로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죠. 유통기한은 2018년 2월 11일까지로 17년 12월 말에 산 것 치고 유통기한이 짧은..

군산 여행에서 맛볼 수 있었던 짬뽕 & 물짜장

얼마 전 군산 여행을 다녀왔어요 ~ 추운 겨울이었지만 먹거리와 볼거리 등이 많이 있었던 여행이었어요. 관광 열차인 서해 금빛 열차를 타고 군산역에 도착하여 택시 기사님께 여쭤봤었죠. "맛있는 곳으로 가려면 어디가 좋아요?" 그랬더니 군산은 짬뽕이 유명하다고 해서 '복성루'로 안내를 해주셨어요! TV 채널에도 많이 소개 된 곳이라 그런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줄이 어느정도 있었어요. 그래도 군산까지 왔으니! 어느정도 추위는 감수했어요 ㅋ 여기서부터 기다렸을 때 대충 ~ 40분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기다리시는 대부분이 다른 지역에서 여행을 오셨던 것 같아요. 지역 주민분들은 미리 오셔서 드시고 있는 느낌? 메뉴는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우동, 짜장면, 물짜장, 짬뽕, 볶음밥, 잡채밥, 잡채 이렇게 있어요...

빵이 나오자 마자 사라지는 '이성당 군산 본점' 빵 6종 후기

1945년 부터 시작된 '이성당' 빵집을 찾아가봤습니다. 이미 TV 채널에도 수도 없이 소개가 되어 유명한 빵 집 중 한곳인데요. 입구에 들어서기도 전부터 향긋한 빵 냄새가 진동을 해서 이미 후각으로 맛을 본 느낌이었어요! 이곳에서 많이 나가는 빵은 단팥빵과 야채빵이라고 해요. 군산 여행을 와서 이곳을 빼놓고 갈 수가 없어서 한번 들러봤습니다 ㅎ 딱~ 들어섰을 땐, 뭔가 현대식의 건물 느낌이라기 보단 오래된 옛날 빵집 같은 느낌이었어요. 빵 가판대를 보시면 없는 곳이 있는데요. 이렇게 비어 있는 이유는... 빵이 나오자 마자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려서 단팥빵과 야채빵을 받으려면 좀 오래 걸렸어요. 그래도 일하시는 분이 빵을 계속해서 가져와 직접 원하는 갯수 만큼 주기 때문에 줄만 잘서면 금방 받을 수 있..